좀 더 나은 위성방송 품질을 위해 시스템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위성수신기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며, 자동 업데이트가 되지 않아 끊김 현상이나
오디오가 나오지 않을 경우, 아래의 순서로 위성수신기를 업데이트 해 주시면 안정된 방송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수동 업데이트 이후에도 계속적으로 장애가 발생되면 고객센터 796-1118로 문의 바랍니다.

용어 설명

LNB(Low Noise Block Down Converter)

LNB는 위성용 수신기에서 위성주파수를 셋톱박스 주파수로 낮추어주는 주파수 변환 장치를 의미한다.
주로 위성 수신용 파라볼라 안테나의 수신부, 즉 파라볼라 판에서 반사되어 온 전자파가 한 점에 모이는 곳에
달린 피드혼에 부가적으로 붙는 장치이다.
LNB는 그 용도상 위성수신 안테나와 함께 외부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무게가 가볍고 온도 변화에 둔감해야
하는 등 기후에 강해야 한다.

BEAM

위성 탑재용 안테나로부터 방사되는 지향성 전파. 지구의 가지 지역 전체가 포함되는 것을 글로벌 빔
(global beam)이라 하고, 위성에서 본 지구 또는 대륙을 대략 동서(또는 남북)로 분할 한 영역을 지향하는 빔을
반구빔이라 한다. 또 지향 특성이 반구 빔보다 좁고 집중 빔(spot beam)보다 넓은 빔을 존 빔(zone beam),
지구상의 특정한 좁은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지향 특성을 가진 빔을 집중 빔(spot beam)이라 한다.

NTSC (Natinal Television Standards Committee)

미국에 의해 고안된 컬러 TV 시스템으로 한국, 북아메리카, 일본, 필리핀 등에서 사용된다. NTSC 방식은
interlaced 525라인, 초당 30프레임의 영상 생성, 4:3의 화면비율, 60Hz 프레임율, 전체 6MHz의
채널 대역폭에서 4MHz의 비디오 대역폭을 가진다.

PAL (Phase Alternate Line)

독일에서 개발된 컬러 TV 시스템으로 대부분의 유럽,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남아메리카에서 사용된다.
PAL 방식은 interlaced 625라인, 초당 25포르엠의 영상 생성, 4:3의 화면비율 50Hz 프레임율, 전체 8MHz의
채널 대역폭에서 4MHz의 비디오 대역폭을 가진다.

FEC (Forward Error Correction) : 순방향 오류정정

어떤 원인에 의해 수신한 디지털신호에서 발생한 불완전 비트를 지정된 범위내에서 정상화하기위한 정정
가능범위. 전송 데이터에서 발생한 오류의 검출뿐만 아니라 수정도 가능하도록 부호화하여, 수신 측에서
오류 수정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 일반적으로는 오류가 발생한 경우 재전송을 요구하게 되나,
단방향 방송 등과 같이 재전송이 부적절한 경우에는 순방향 오류 정정 방식을 취한다. FEC 인코딩 중
버비티 코드라 불리는 형식은 1/2, 3/4... 과 같이 비율로 표현이 된다. 분자의 수치는 인코더에 들어가는
원래의 심볼들의 수를 말하며, 분모의 수치는 인코더에 남는 오류보정된 심볼들의 수를 말한다.

TP (Transponder) : 위성중계기

위성에 탑재된 중계기를 말하며, 송신기(transmitter)와 응답기(responder)를 조합한 말이다.

Frequency : 주파수

주파수란, 진동전류나 전파 또는 음파 등이 반사?굴절하여 파상으로 방향을 바꾸는 주기적 현상으로
그 주기적 파상 현상이 1초 동안에 반복되는 횟수를 말한다. 독일의 물리학자 하인리히 루돌프헤르츠가
전전기진동의 실험에 의해 전자파의 존재를 확인하고 이것이 반사?굴절 등의 현상에서 완전히 광파와 같은
성질을 가졌음을 실증하였다. 주파수란 이와 같은 반사?굴절현상이 주기적으로 일정한 속도로 반복
변동하는 상태(주기현상)가 1초 동안에 몇번 반복되는가를 나타내는 수를 말하며 한편 진동수라고 한다.

Symbol Rate : 디지털 패키지 전송의 크기

Symbol Rate는 MPEG-2 위성 변조 테크닉 중 QPSK(BPSK) 변조시 필요한 일종의 식별 코드인데,
0과 1이라는 두 개의 비트의 조합으로 각기 다른 4가지 상태(QPSK)로 스위칭하여 동시에 전송되도록
하게 하며, 이러한 네가지 00, 01, 10, 11를 심벌이라하며, 여기에 초당 몇 개의 심벌(bit)들이 컨버팅되는지를
나타내는 단위로 Symbol Rate 라는 용어가 사용된다. (예 : Msym/s = Mb/s)